Nature 2008년 봄풍경 BlogZin 2008. 4. 6. 00:47 이제 서울도 봄기운이 완연합니다. 집 앞의 풍경은 이렇습니다. 매화와 너무 닮았지만 앵두꽃입니다. 이 친구는 라일락인데 금방 특유의 향내음이 나겠지요. 5월의 여왕 장미도 제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튜울립의 꽃대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. 이 친구는 더덕입니다. 갑자기 막걸리가 생각나는군요.